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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예술의 다양한 기법 01

<예술의 다양한 기법>

 

 

 

그라데이션

01. 그라데이션
그라데이션(gradation 그러데이션)이란 어떤 색조, 명암, 질감을 단계적으로 다른 색조, 명암, 질감으로 바꾸는 예술 기법을 의미한다. 그라데이션을 통해 공간, 거리, 분위기, 부피, 곡선/곡면 등을 표현할 수 있다.  검은색에서 흰색으로의 단계적 변화를 보여주는 그라데이션 일러스트 미술가들은 재료와 원하는 효과에 따라 블렌딩, 해칭, 크로스해칭 등 다양한 기법을 통해 그라데이션 처리를 한다.

그라데이션은 사진 구도에도 유용할 수 있다. 사진 개발의 초기 수십 년에는 사진의 그라데이션 세부 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많은 노력과 실험이 필요했다. 석판화와 초기 사진을 제작할 때 다양한 재료를 테스트했으며 세부적인 계조를 만드는 데 꾸준히 개선되었다. 1878년에 한 사진가는 이렇게 썼다. "마지막 절에서 설명한 모든 포토리소그래피 공정의 가장 큰 결점은 다양한 크기의 여백으로 구분된 선이나 점으로 음영의 계조가 나타나는 드로잉이나 피사체의 복제에만 유리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선과 분필로 된 선 또는 점각 조각과 석판화에서와 같이 다양한 간격으로 떨어져 있다."
  주요 혁신은 19세기 후반 하프톤 사진의 발전이었다. 하프톤 사진은 최종 복제에서 그라데이션을 만들기 위한 중간 도구로 하프톤 스크린을 사용하여 PMT(Photomechanical Transfer Camera)를 사용하여 이미지를 촬영하여 원본 사진을 복제하는 것이다. 하프톤 스크린은 작은 점들의 연속적인 패턴으로 구성된 판이나 필름으로, 광기계 전송 카메라에 사용되는 경우 이미지 필터 역할을 한다. 하프톤 사진의 발명은 신문과 잡지의 대량 출판을 위해 사진을 복제할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였다.  아날로그 사진에서는 그라데이션을 포착하는 데 있어서 사진가가 사용하는 재료와 장비에 따른 제약이 있었으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사진 이미지를 다룰 수 있는 디지털 사진에서는 이러한 제약이 사라졌다.


02. 마블링

 마블링(Marbling)이란, 미술 표현의 한 기법으로서, 물 위에 유성 물감을 떨어뜨려 저은 다음, 종이를 물 위에 덮어 물감이 묻어나게 하는 기법이다. [1] 즉, 대리석 무늬 기법이다. 마블(Marble)이란, 대리석을 말하며, 미술에서는 대리석 조각물을 말한다.

 

03. 목판화
 목판화(木版畫) 또는 판각화(板刻畵)는 나무나 금속 따위를 이용해 그림을 새기는 판화이다. 널빤지에 금속이 작용하여 여러 가지 요철이 만들어질 수 있다. 칼이나 그 대용물의 형상(形狀), 취급의 상이에 따라서 그 요철은 일정치 않고,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요철 면에 그림물감을 칠하고 종이에 찍는다.   널빤지가 판(版)이 되고 그림이 되는 새김(彫)과 박음(刷)에 의한 독자적인 세계이다. 보통 철(凸)판의 대표로 생각되고 있는데 돋아오른 부분만이 종이에 찍혀지는 것도 아니고, 취급에 따라서는 요판(凹版)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소재이고, 널빤지 결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목판 외에 딱딱한 나이테의 면을 사용하는 목절면 목판의 분야도 서양 목판으로 알려지고 있다. 어느 분야에서도 판면의 나뭇결 본질의 변화나 선면(線面)의 기법도 많아 조판(彫版)·쇄판(刷版)과 함께 발달하여 단색(單色)에도 다색쇄(多色刷)에도 많은 명작이 있다. 

 

바틱

04. 바틱
바틱(인도네시아어: Batik)은 보존 염색 기법의 하나로 왁스에 저항성을 가진 염료의 성질을 이용, 전체 혹은 일부 천을 염색하는 기법을 뜻한다. '찹'(Tjap)이라는 도장과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왁스를 천에 찍어내거나, 점 혹은 선 모양으로 왁스를 천에 그리고 왁스가 칠해지지 않은 나머지 부분을 염색한 다음, 고온의 물로 왁스를 부분적으로 벗겨내어 순차적으로 염색을 진행하는 단계별 염색 공정을 거친다.
바틱을 만드는 전통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 스리랑카, 필리핀, 나이지리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발견되나, 그 중 인도네시아의 바틱 공예문화가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특히 인도네시아 자바섬 지역에서 형성된 바틱 공예 문화가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패턴의 다양성, 기법, 제작 품질 측면에서 가장 발전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2009년 10월, 유네스코는 바틱을 무형 문화유산 가운데 하나로 지정하였다.

 

05.브리콜라주
브리콜라주(Bricolage)는 손에 닿는 대로 아무것이나 이용하는 예술 기법을 말한다

 


06. 슬라이드쇼
슬라이드 쇼(slideshow, slide show)는 연속되는 그림이나 슬라이드를 차례대로 표시하는 것으로, 예술이나 실용 목적으로 쓰인다. "슬라이드"(slide)와 "쇼"(show)를 결합한 낱말이며, 슬라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렇게 부른다

 

 


07. 임패스토
임패스토(Impasto) 기법은 물감을 두텁게 칠해서[1] 최대한의 질감과 입체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기법을 말한다. 건조 시 임패스토는 질감을 제공하며 페트는 캔버스 밖으로 튀어나와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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